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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 줄거리 김옥빈 신하균 복수 영화 어제와는 다르게 화창한 아침을 맞이하게 햇빛이 뜨겁게 내리쬐어 아침부터 지치게(?) 만들었다. 그동안은 저녁에 집에 돌아와 선풍기만으로 충분히 더위를 이겨낼 수 있었는데 이제는 에어컨을 틀어야 할 것 같다. 어제저녁에도 미세먼지가 있는 것 같아 창문을 닫고 선풍기만 틀어놓았더니 시원해지는 걸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여름은 더워야지 제맛이지~라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이겨내기로 했더니 조금은 심리적으로 시원해지는 느낌!! 얼마 전 잡지를 보는데 우연하게 본 배우 김옥빈!! 예전에는 많은 활동을 하면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가끔 볼 수 있었는데 최근에는 작품 활동을 비롯해 그리 많은 활동을 보이지 않고 있다. 가녀리고 예쁜 외모와는 다르게 고등학교 학창시절부터 거친 걸 좋아했다는 그녀가 출연한 영화 "악녀"는 .. 2019. 7. 16.
어바웃 타임 줄거리 레이첼 맥아담스 감동영화 비가 내릴 것 같은 날씨를 보여주는 월요일 아침이다.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가 있는 걸 보니 비가 올 것 같은 기대감(?)이 든다. 미세먼지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걸 보니 대기 중에 미세먼지가 많은걸 미리 짐작해봄과 동시에 비가 내렸으면 하는 생각이 더 간절해졌다. 우중충한 날씨 탓인지 월요일 아침이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기분이 다운되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예전에는 외국 영화가 재밌었기에 많이 시청했지만 지금은 한국 영화도 충분히 재미있게 때문에 외국 영화를 보는 경우가 예전에 비해 많이 줄어들었다. 그리고 점점 자막 읽는 것이 너무나 귀찮게 느껴지는건 영화를 볼 자세가 되어 있지 않은것인가? 그런 불량한 정신상태 속에서 예전에 보았던 영화 한 편이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다시 시청하.. 2019. 7. 15.
비열한 거리 줄거리 조인성 이보영 진구 조폭 영화 이번 여름은 너무나 덥다고 경고(?)했기에 잔뜩 긴장하고 있었는데 지금까지 보여준 여름은 그리 심각할 정도? 겁먹을 정도의 여름은 아니었다. 물론 엄청 더운 날씨가 계속되기는 했지만 더위에 지칠 때쯤이면 항상 비가 내려줘 대지의 열을 식혀주었기에 지금까지는 여름을 가볍게(?) 보고 있다. 이렇게 말하다 엄청난 더위가 와버리면 어쩌지란 느낌이 들지만 사실은 사실이니까... 오늘 역시 어제 내린 비 탓과 뜨거운 햇살이 없었기에 그리 덥지 않은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그리고 오늘이 더욱 기분이 업되는 이유는 바로 내일만 버티면 또 주말이 되기 때문이랄까? 주말이 별게 있는 건 아니지만 말이다. 우리나라 영화중 조폭을 주제로 한 영화 중에 비교적 성공했다고 할 수 있는 영화 중에 한편이 "비열한 거리"라는 점.. 2019. 7. 11.
옥자 줄거리 틸다 스윈튼 안서현 봉준호 감독 친구의 갑작스러운 점심을 같이 하자는 연락에 함께 하러 나간 자리의 메뉴는 쭈꾸미 삼겹살이었다. 아침을 건너뛰었기에 장시간 빈속이었던 탓인지 매운 게 별로 내키지 않았지만 너무나 군침이 돌았던 이유는 무엇일까? 공복에 매운걸 잘 먹지 않는 편이지만 너무나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쭈꾸미의 맛은 젓가락을 계속 불렀고 한술 더 떠 매운 양념에 밥까지 비벼 먹는 핫한 점심을 먹었다. 거기에 평소 하루 한잔 이상 잘 마시지 않는 커피까지 2잔을 연속으로 마셨더니 오늘은 뱃속이 많이 당황했을 듯하다.^^ 하지만 누군가 그랬다. 맛있게 먹은 음식은 몸에 좋은 거라고... 자기 합리화 하는데 최고인가? ㅋ 믿고 보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는 비교적 한국보다는 외국에서 더욱 큰 찬사를 받는 경우가 많다. 이번에 알게 된 .. 2019. 7.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