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및 드라마41 우리형 줄거리 원빈 신하균 이보영 점점 더워지는 날씨속에 뭔가 재밌는 일을 찾아야 할텐데... 재미난 일이 뭐가 있을까? 7월이 되니 많은 사람들이 여행 계획을 세우는데 이때쯤 되면 가장 여행비용이 비싸진다. 많은 사람들이 집중된 시기에 떠나니까 당연한 것인데도 왜 하필이면 7월말에서 8월초에 휴가를 많이 잡는 것일까? 가장 더울 때이기는 하지만 미리 다녀오거나 조금 미뤄서 갈 수도 있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마음대로 휴가 날짜를 잡을 수 없다는 건 알지만 말이다. 여행을 많이 다니는 요즘 예전에는 성수기라는 말만 있었는데 지금은 휴가시즌에 접어들면 "극성수기"라는 말로 여행에 집중하는 시기를 나타내고 있다. 배우 원빈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품이 드라마 "가을동화"와 영화 "아저씨" 일것이다. 워낙 인상 깊은 연기와 대.. 2019. 7. 2.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 차태현 손예진 로맨스 코미디 어제 올 비가 오늘 내리나 보다. 평소 같았으면 월요일부터 내리는 비가 그리 반갑지만은 않았을 텐데 여름에 내리는 비는 더위를 식혀주기에 충분히 매력(?) 있었다. 우산을 들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전혀 불편하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해야 하나? 하지만 여름에 오는 비가 꼭 반갑지만도 않은 이유는 날씨는 시원한데 꿉꿉하다고 해야 하나? 습도가 올라가서 방바닥부터 시작해 조금은 축축한 기분이 들어 그런 점이 조금은 찝찝(?)하다. 그런 점에서 참 좋은 세상이라고 느끼는 이유는 제습기를 틀어놓으면 그런 축축한 것들이 뽀송뽀송해진다고 해야 하나? 여름철 장마에 제습기 없으면 안되는 세상에 살고 있다. ㅠ 개인적으로 배우 차태현을 좋아하는 이유는 찌질한 연기가 너무나 잘 어울리면서 관객들 에게 큰 웃음을 주기 때문.. 2019. 7. 1. 영화 해적 결말 김남길 손예진 모험 액션 영화 오랜만에 아침을 기분 좋게 맞이하였다. 빗소리가 아침을 깨운 적이 얼마만인가? 어렸을 적에는 돌아다니기에 불편함만을 제공하는 비가 좋지 않았었다. 그때는 빗소리가 주는 운치를 느낄 겨를(?)이 없었다. 다른 재미난 일들이 너무나 많은 나이였기에 말이다. 하지만 지금은 주위도 좀 둘러볼 줄 알게 되고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도 조금씩 알게 되어가면서 많이는 아니지만 비가 조금씩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 그리고 많은 바람을 동반하지만 않는다면 가끔 빗속을 걸어보는 것도 너무나 멋있다고 생각하는 조금은 이상한(?) 발상의 1인이기도 하다. 하지만 검색을 통해 안 사실이지만 이러한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거...^^ 지금도 기억에 많이 남는 드라마 "열혈 사제"가 끝난 뒤 한동안 김남길에게 빠져 있었는데 그가 출연한.. 2019. 6. 29. 남자가 사랑할때 줄거리 황정민 한혜진 어제부터 시작된다고 했던 장마는 오늘 점심을 지나면서부터 마치 장마가 끝난 것 같은 날씨를 보여주었다. 어제 아침에는 정말 많은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리더니 오후에는 이슬비처럼 빗줄기가 엄청 약해졌다. 그런가보다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오늘 날씨는 아침에도 거의 비가 내리지 않더니 점심 이후로는 햇빛까지 출동했다. 뭥미??? 이번 주 내내 비가 계속 내린다던 일기예보와는 다르다!! 설마 주말 계획을 집에서 밀린 집안일을 하려고 했는데 계획을 다시 세워야 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 낮시간 대이고 거기에 햇살까지 비춰주니 습기로 인해 끕끕했던 기분은 사라졌으나 조금 덥군...ㅋ 배우 황정민은 충무로의 블루칩이라고 할 수 있다. 그가 출연한 영화는 과거에는 어땠을지 몰라도 지금은 훌륭한 연기력은 물론이거니와.. 2019. 6. 27. 이전 1 ··· 4 5 6 7 8 9 10 11 다음